FTA, NAFTA 교역의 특성

FTA, NAFTA 교역의 특성

나프타가 기업혁신 불렀다 – FTA 강국

투자 받는 나라서 이제 투자하는 나라로 변신 <세계 FTA 현장을 가다>③ 캐나다 12월4일부터 시작되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5차 협상을 앞두고 국정브리핑과 한국정책방송 KTV는 지난 11월13일부터 25일까지 2주간 이미 미국과 FTA을 맺은 멕시코와 캐나다 현지취재를 다녀왔다. 멕시코는 1985년 수입대체산업화에서 무역자유화로 경제정책을 선회한 이후 1992년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을 체결했다. 또 캐나다는 1989년 미국과 FTA를 이미 맺었지만 멕시코와 미국이 FTA를 체결할 …

미국 저명 경제학자들은 트럼프의 경제정책이 정말 우려스럽다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등 미국의 저명한 경제학자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경제정책에 우려를 표했다. 미국 경제를 깊은 침체로 몰아갈 우려가 있다는 지적도 나왔다. 7일(현지시간) 신화,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컬럼비아대 에드먼드 펠프스 교수는 전날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경제학회 연례회의에서 트럼프 당선인의 감세와 재정지출 확대 계획에 대해 “공공부채가 폭발할 경우 심각한 신용 부족과 깊은 경기침체로 이어질 수 있다”고 …

뉴욕의 경제 규모는 한국보다 크다

미국의 주들과 경제생산 규모가 같은 나라는 어디일까? 위의 지도는 지난해 미국 각 주(그리고 워싱턴 DC)의 경제생산(GDP)을 지난해 비슷한 규모의 외국 명목 국내총생산과 일치시켜 만들었다. 미국의 주별 GDP는 미국 경제분석국(BEA), 국가별 GDP는 국제통화기금(IMF)의 데이터에 근거했다[지도 제작은 미국기업연구소(AEI) 그래픽 디자인 책임자 올리비어 밸루의 도움을 받았다]. 미국 각 주(그리고 워싱턴 DC)에 대해 지난해 경제규모 상(명목 GDP 기준) 가장 …

“미국 경제 믿는다”던 버핏 … ‘아메리카 리스크’에 흔들

워런 버핏(81)의 스승인 고(故) 벤저민 그레이엄은 “시장은 자본주의의 절대신”이라고 했다. 시장의 평가가 어떤 잣대보다 정확하고 우월하다는 비유다. 이런 시장이 요즘 버핏의 버크셔해서웨이를 싸늘한 눈길로 보고 있다. 주당 1억원 넘는 황제주 ‘버크셔해서웨이 A’ 올해 5% 미끄럼, 왜 지난 주말(17일) 버크셔해서웨이 A주(버핏주) 값은 11만3250달러(약 1억2344만원)로 마감했다. 얼핏 보면 여전히 성층권을 맴돌고 있는 듯하다. 미국 아니 세계 증시에서 …